





쥬빌리 어학원
원어민 100% 영어수업과 원서 다독으로 스피킹·읽기·쓰기를 종합 지도하는 영어 어학원
쥬빌리 어학원 소개
미국 출신 원어민 교사와 뉴질랜드에서 15년 가까이 유학한 교포 교사가 100%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며, Phonics부터 원서 읽기, 스피킹 실전 훈련까지 ESL 환경을 바탕으로 한 종합 영어 교육을 운영합니다. [수업 방식] - 모든 수업은 100% 영어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 Phonics 학습과 병행하여 매주 1권 이상의 원서를 읽으며, 레벨이 높아질수록 번역, 영작, Show & Tell(스토리 속 나만의 이야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진행합니다. - 오프라인 수업 교재와 연계된 온라인 자기주도학습 시스템 ELSD(청취닷컴)를 활용하여 뉴스, 팝송, 미국 광고, 영화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듣기, 어휘, 스피킹 영역을 보완합니다. [스피킹 훈련] - 연 2회 Wax Museum과 Presentation을 실시하며, 매월 원어민 교사와의 일대일 스피킹 인터뷰를 통해 실전 면접 방식의 말하기 훈련을 진행합니다. - 스피킹 활동을 통해 학생 개인의 포트폴리오를 축적하고 의사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키워갑니다. [평가 체계] - 주 3회 단어 시험, 월 1회 스피킹 테스트, 월말 평가를 정기적으로 실시합니다. - 연 2회 공인 인증 모의고사(레벨 테스트 포함)를 통해 각 학생의 강약점을 파악하고 집중 학습 방향을 설정합니다. [문화 체험 활동] - 어린이날(5월), 할로윈(10월) 등 시즌별 파티를 운영하여 게임, 액티비티, 마켓 등 영미권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시설] - 다수의 독립 강의실과 대형 디스플레이가 설치된 멀티미디어 강의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레벨의 원서가 비치된 별도의 독서실을 운영합니다.
쥬빌리 어학원 솔직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