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미술·문예창작·융합 분야 문화예술영재를 위한 서울시교육청 인가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소개
서울시교육청 인가 대학부설 문화예술영재교육기관으로, 미술·문예창작·융합 세 개 분야에 걸쳐 영재성을 갖춘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개발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영재 기초과정] - 미술, 문예창작, 융합 3개 분야로 구성되며, 각 분야 정원은 20명입니다. - 매주 토요일에 수업하는 토요학교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매년 10월 말에 신입생 선발을 실시합니다. [문화예술영재 심화과정] - 기초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미술 및 문예창작 분야에서 운영합니다. - 마찬가지로 토요 수업 형태로 진행되며, 매년 12월에 신입생 선발을 실시합니다. [융합영재과정] - 문창(문자 창작)과 영상을 결합한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과정을 운영합니다. - 소재 찾기, 구성, 촬영, 편집의 단계적 제작 과정을 학습하며, 다큐·애니·모노드라마·웹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을 경험합니다. [문예창작 분야] - 동화 창작을 중심으로 상상력과 문학적 표현력을 키우는 교육을 진행합니다. - 영재들이 직접 쓰고 그린 작품을 엮어 창작 동화집(예: '꿈나무 동화작가들의 상상동화 이야기', '창작동화 여덟' 등)을 출판하는 결과물 발표 활동을 운영합니다. - 교수진·전문 작가 등 해당 분야 전문가의 지도 아래 창작 역량을 심화합니다. [미술 분야] - 영재들의 수료 작품을 모은 작품집(예: '마음속의 새싹' 시리즈)을 발간하며, 수료작품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의 작품을 대외적으로 발표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현직 작가와의 수업 및 실기 지도를 통해 창작 활동을 심화합니다. 과정 수료 시 작품발표회 및 출판기념회 등을 개최하여 학생들의 창작 성과를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솔직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