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1 남아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후 방과후로 영어를 듣고 있는데, 요즘 시간만 보내는 느낌이 들어 영어학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는 알파벳도 아직 완전히 익히지 못했고, 헷갈려하는 부분이 있는 수준입니다. 제가 원하는 학원은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재미있게 수업하면서도, 수강 인원이 너무 많지 않아 선생님이 아이를 잘 챙겨주고 꼼꼼하게 봐주시는 곳입니다. 현재 고민 중인 곳은 아래 네 곳입니다. 뮤엠영어 (학교에서 도보 3~5분) 상담을 받아봤는데 원장님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를 개인교습 수준으로 꼼꼼히 봐주신다고 하셨고, 그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수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고, 차량 운행은 없습니다. ECC 영어어학원 (학교 기준 차량 10분 이내) 아직 상담 전입니다. 스프라이팅 어학원 (학교 기준 차량 10분 이내) 아직 상담 전입니다. SDA 어학원 (학교 기준 차량 15분 이내) 아직 상담 전입니다. 아이가 영어학원은 처음이라 어학원으로 보내도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특히 아직 알파벳도 완벽하지 않은 상태라 더 고민이 되네요. 혹시 위 학원들 보내보신 분 계시면 커리큘럼이나 분위기, 숙제 양, 아이들 관리 방식 등 장단점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또 지금처럼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초1이라면 학원(뮤엠처럼 소수 관리형)이 나을지, 어학원으로 시작해도 괜찮을지 경험담도 함께 들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